카렐 북유럽

 

2013년 1월, 카렐은 스웨덴을 중심으로 하는 14번째 해외 자회사 카렐 북유럽의 설립을 통해 국제적인 영역을 넓혀갔습니다. 새로운 회사는 스웨덴, 노르웨이, 핀란드, 덴마크, 에스토니아, 아이슬란드에서 카렐 제품의 마케팅과 사전, 사후 서비스를 담당합니다. 카렐 북유럽의 상무이사는 렌나트 퍼쓴으로 AC/R(냉난방 제어/냉각) 분야의 폭넓은 경험을 통한 전문성을 가지고 있습니다.